시작하기
매일, 당신에게

오늘 하루가 버거운 당신에게
한 편의 위로를 보냅니다

좋은 명언과 짧은 에세이, 마음을 어루만지는 음악.
매일 정해진 시각, 당신의 하루에 조용히 도착해요.

오늘도 시작하기 →
받는 건 무료예요. 지금 바로 한 편을 만나보세요.
오늘의 편지
윤기님이 오늘도 보냅니다
가장 어두운 밤도
결국 끝나고 해는 떠오른다.
Even the darkest night will end and the sun will rise.
— 빅토르 위고
오늘의 작은 처방
햇빛 한 줌
"오늘도 당신의 최고가 될 겁니다.
힘내세요."
오늘도가 매일 건네는 인사말
WHAT IS OND2U

스팸이 아니라,
편지예요

세상엔 자동으로 쏟아지는 알림이 너무 많죠. 오늘도는 달라요.

누군가가 당신을 생각하며 이름을 담아 보내는 한 통의 편지. 당신이 정한 시각에, 하루를 견딜 작은 위로가 도착해요.

위로받은 당신은, 이번엔 아끼는 누군가에게 그 마음을 보낼 수 있어요.

HOW IT WORKS
이렇게 작동해요
복잡한 건 없어요. 세 걸음이면 충분합니다.
매일 한 편이 도착해요
정해진 시각, 좋은 명언과 에세이·음악이 담긴 편지가 옵니다.
힘든 날엔 기분을 골라요
마음이 힘든 날엔 기분을 고르면, 그에 맞는 위로와 작은 처방을 건네드려요.
아끼는 사람에게도 보내요
"당신이 보내는" 이름 담긴 편지로, 소중한 사람에게 매일의 위로를 선물해요.
WHY OND2U
이런 점이 달라요
위로받는 공간이 어떠해야 하는지, 오래 고민했어요.
이름이 담긴 편지
기계가 뿌리는 알림이 아니에요. 누군가가 당신을 생각하며 보내는, 이름이 박힌 진짜 편지예요.
기다림의 리듬
아무 때나 쏟아지지 않아요. 하루 한 편, 오늘도를 기다리는 마음이 하루의 결을 만들어요.
마음과 몸을 함께
명언과 에세이로 마음을, '오늘의 작은 처방'으로 몸을 챙겨요. 따뜻한 차, 잠깐의 산책처럼요.
번져가는 위로
받기만 하는 게 아니라 보낼 수도 있어요. 위로받은 당신이, 다른 누군가의 위로가 됩니다.

오늘, 당신에게
한 편을 보내도 될까요?

받는 건 무료예요. 지금 바로 첫 편지를 만나보세요.

오늘도 시작하기 →
ALLIANCE WXN의 다른 이야기